개소식 '인산인해'…"김관영 바랑 불고 있는 것 사실"이란 말도 나와“전북 미래는 도민이 결정, 정청래 아바타 뽑는 선거 아냐”16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캠프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김 후보가 필승을 다짐하며 두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6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캠프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많은 도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캠프 개소식에 참석한 도민들이 캠프 사무실 유리창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잇 수십장을 부착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도민주권 첫 걸음…이원택 전북지사 '열린 도지사실' 출항양충모 시장 "정부예산안에 남원 미래성장동력 알차게 확보"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