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 '인산인해'…"김관영 바랑 불고 있는 것 사실"이란 말도 나와“전북 미래는 도민이 결정, 정청래 아바타 뽑는 선거 아냐”16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캠프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김 후보가 필승을 다짐하며 두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6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캠프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많은 도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캠프 개소식에 참석한 도민들이 캠프 사무실 유리창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잇 수십장을 부착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정읍 대도약 시민과 함께 열겠다"최영일 순창군수 후보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관련 기사김상욱·김두겸, 표심 잡기 '후끈'…울산시장 후보 등록 첫 주말與, GTX '순살시공' 총공세…"吳, 감췄다면 직무유기 공범"(종합)동해서 유가문제 살핀 우상호 vs 홍천서 철도사업 짚은 김진태송언석, 정원오·전재수 도덕성 정조준…"4명 폭행에 까르띠에 수수"정원오·오세훈, '저질-저급' SNS 설전…정 '생활체육' 오 'AI기본권' 공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