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민 안전보다 정치적 입지가 중요했나""외화내빈 행정 결정판…시민 앞에 석고대죄하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송기헌 "정통망법 필요 커져…표현자유 보장하되 허위는 막아야"與 세종서 첫 예산협의…"행정수도법 여야 의견 청취해 추진"(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