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통합 논의 사실상 수면 아래로…큰 이슈화 안 돼도지사·전주시장·완주군수 선거 결과 주목…대부분 ‘완주군민 의견’ 강조지난해 10월 24일 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앞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방문 소식에 통합반대 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5.10.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일, 금)…흐리다 차차 맑아져, 낮 최고 18~21도김관영 "2024년 12월 3일 밤, 전북도청은 결코 폐쇄되지 않았다"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출마 한병도 "당대표 누가 돼도 강력한 원팀…李정부 뒷받침"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이범석…민주당 이장섭과 맞대결조국 "與 '김용남 배치' 이유 관심없다…민주개혁 진영 저격수 역할 검증"[지선 D-30] GTX·반도체·북부개발…경기도지사 선거, '체감 민생'이 가른다서정욱 "국힘,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한다' 각서 받고 부산 북갑 후보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