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 전북도의회 의장./뉴스1DB관련 키워드국주영은전주시장조지훈우범기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박정훈 "윤리·법의식 결여" vs 천호성 전북교육감 "법 위반 안 해"(종합)관련 기사재선 도전 실패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선출 "시민 주권 바로 세울 것"조지훈vs우범기, 4년 만의 '리턴매치'…전주시장 후보경선 결선서 재격돌민주 전주시장 경선 D-2…우범기·조지훈·국주영은 막판 지지 호소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 합동연설회서 "내가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