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4년 전 경선서 신인 가점 덕분에 3.45% 신승이번에는 우 후보가 20% 감점 대상…감점이 변수왼쪽부터 조지훈,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조지훈전주시장 예비후보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연대 "이남호 측 기자매수 의혹…철저히 수사해야"전북대, 멀티 LLM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이용자·만족도 ↑관련 기사열린우리당 시절 청년위원장·청년국장…이제는 전북 정치 선봉장[지선 D-30]'전주·완주 행정 통합' 동력 떨어지나…후보들 "주민 뜻 먼저"재선 도전 실패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선출 "시민 주권 바로 세울 것"임정엽 전 완주군수 "우범기 전주시장의 2기를 위해 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