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4년 전 경선서 신인 가점 덕분에 3.45% 신승이번에는 우 후보가 20% 감점 대상…감점이 변수왼쪽부터 조지훈,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조지훈전주시장 예비후보임충식 기자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 입주업종 확대…드론·방산 등 10개 분야 추가전주대, '파란사다리사업 운영대학' 선정…취약계층 대학생 加 연수 지원관련 기사민주 전주시장 경선 D-2…우범기·조지훈·국주영은 막판 지지 호소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신뢰 잃은 시장 바뀌어야 통합 성공"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 합동연설회서 "내가 적임자"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 "첫 여성 시장 탄생이 담대한 변화"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의 변화 이어가겠다"…재선 도전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