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공약' vs '시민주권' vs '경제회복'… 경선 3파전 '후끈'왼쪽부터 국주영은, 조지훈,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나다순)/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장 예비후보우범기조지훈국주영은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관련 기사열린우리당 시절 청년위원장·청년국장…이제는 전북 정치 선봉장[지선 D-30]'전주·완주 행정 통합' 동력 떨어지나…후보들 "주민 뜻 먼저"재선 도전 실패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선출 "시민 주권 바로 세울 것"임정엽 전 완주군수 "우범기 전주시장의 2기를 위해 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