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국 421편 출품…미국 44편으로 최다(왼쪽부터)월터 톰프슨에르난데스 감독(미국)의 '이프 아이 고'와 라그프 튀르크 감독(튀르키예)의 '돌과 깃털'.(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장수인 기자 식품진흥원 "작년 '늘편푸드' 매출 127억…전년 대비 34% 증가"초등학교 4층서 떨어진 학생 병원 이송관련 기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장·단편 상영작 공모…9월 3일 개막제27회 JIFF 상영작 발표…故안성기→변영주 만난다(종합)변영주 감독 "JIFF 올해 프로그래머, 영화 복귀 시동 거는 느낌"늘 선을 넘는 전주국제영화제,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정준호 "전주영화제 위원장 연임, 책임감 느껴…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