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국 421편 출품…미국 44편으로 최다(왼쪽부터)월터 톰프슨에르난데스 감독(미국)의 '이프 아이 고'와 라그프 튀르크 감독(튀르키예)의 '돌과 깃털'.(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장수인 기자 멸종위기 1급 '광릉요강꽃'…2주 앞서 덕유산서 활짝올해 무주산골영화제 티켓, '고향사랑기부'하면 공짜로 받는다관련 기사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농민과 2030 여성, 경계를 허물다…전주영화제서 선보인 '남태령'82% 좌석 채운 전주국제영화제…'독립·대안' 정체성 빛내며 8일 폐막홍수현,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글래머 몸매 자랑 [N샷]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에 '서서히 사라지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