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좌석 채운 전주국제영화제…'독립·대안' 정체성 빛내며 8일 폐막

72.4% 매진율 기록하며 열흘간 여정 마무리…총 6만9000여 명 관객 동원
폐막작 김현지 감독 '남태령' 상영…"계엄의 무기력, 연대의 희망으로"

본문 이미지 -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문석·문성경·김효정 프로그래머, 장성호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이 8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결산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5.8/뉴스1 장수인 기자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문석·문성경·김효정 프로그래머, 장성호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이 8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결산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5.8/뉴스1 장수인 기자

본문 이미지 - 폐막작 '남태령' 스틸컷.(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폐막작 '남태령' 스틸컷.(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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