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영화 6편·다큐멘터리 4편 선정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된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고승현 감독) 스틸컷.(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장수인 기자 전북소방, 선거시설 831곳 안전 지킨다…특별경계근무 가동"일자리 안심 도시로"…익산시, 기업과 손잡고 구직난 해소 나선다관련 기사전주국제영화제 투자·배급작 '두 배의 자유', 칸 감독주간서 첫선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농민과 2030 여성, 경계를 허물다…전주영화제서 선보인 '남태령'82% 좌석 채운 전주국제영화제…'독립·대안' 정체성 빛내며 8일 폐막홍수현,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글래머 몸매 자랑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