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로드맵 나올 때까지 지켜볼 필요""취지 공감하나 지역활성화 먼저" 의견도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의 모습. 2024.4.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지역의사제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장수인 기자 익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최대 24개월 지원송영자 익산시의원 "'무인매장' 행정 사각지대…선제 대응 시급"관련 기사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지방 메디컬학과 3년간 1525명 이탈…상위권 의대행 '가속'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