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로드맵 나올 때까지 지켜볼 필요""취지 공감하나 지역활성화 먼저" 의견도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의 모습. 2024.4.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지역의사제강교현 기자 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 결사반대"장수군,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서 장보기 행사장수인 기자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익산시장 출마…"시민 1인당 100만원 지급"농신보 정읍권역보증센터 올해 3764억 신규 보증 추진관련 기사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