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불꽃 행사 등 마련,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자광은 오는 2월 11일 옛 대한방직 공장 부지에서 '전주관광타워복합개발 경제비전페스타'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자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6.1.15/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자광옛 대한방직문화홍보행사비전 페스타전주시강교현 기자 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수천만원 돈다발'…익산시청 공무원 항소심서도 "체포 당시 위법"관련 기사한승우 의원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 많아…공익감사 청구할 것"옛 대한방직 부지 건축물 철거공사 재개…내년 초 마무리'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전은수 자광 회장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약속, 철저히 이행돼야"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탄력…전주시, 사업계획 최종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