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불꽃 행사 등 마련,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자광은 오는 2월 11일 옛 대한방직 공장 부지에서 '전주관광타워복합개발 경제비전페스타'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자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6.1.15/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자광옛 대한방직문화홍보행사비전 페스타전주시강교현 기자 군산 싱크대공장서 불…진화 중전북환경청, 기술자문위원 공개 모집…15개 분야 80명관련 기사"자광,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실행력 부족…전주시, 승인 취소해야""전주시, 체납 상태 업체에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인허가"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강성희 "대한방직 개발사업 시행사 자광, 자금력 입증해야"한승우 의원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 많아…공익감사 청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