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 "이행 능력 검증" 요구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1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 시행사인 (주)자광의 재무능력에 대한 전주시의 철저한 점검을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강성희 의원대한방직자광임충식 기자 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전북교육청, 폐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지역사회와 상생"관련 기사강성희 "멈춰 선 전주, 이대로는 안 돼…투표로 바꿔야"차기 전주시장 누구…'현직' 프리미엄 속 민주당 경선 관심정책無 '윤석열 심판'만 외치는 이성윤…"깃발만 꽂으면 당선?"현역의원 3명이 맞붙는 전주을 내년 총선…"당선은 보장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