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 "이행 능력 검증" 요구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1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 시행사인 (주)자광의 재무능력에 대한 전주시의 철저한 점검을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강성희 의원대한방직자광임충식 기자 최주만·박혜숙 전주시의원, 민주평통 의장상 수상전주시 "청년이 머무는 도시 만든다"…4대 분야 15대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