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좋은 결과 감사…대법원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전주지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초코파이항소심법원검찰상고무죄절도 혐의강교현 기자 25개 병원 '수용 불가'…안성 35주 임산부, 헬기로 전주 이송돼 출산완주 옛 만경강 철교, 405m '물고기 철길'로 재탄생관련 기사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에 무죄, 감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 항소심서 무죄…"절도 고의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