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좋은 결과 감사…대법원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전주지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초코파이항소심법원검찰상고무죄절도 혐의강교현 기자 완주군수 후보등록 마친 무소속 국영석 "희망 완주 새로 건설할 것""재판서 모른다고 해"…경매 배당금 늘리려 증인에 수천만원 건넨 60대관련 기사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에 무죄, 감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 항소심서 무죄…"절도 고의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