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2심 재판부 무죄 선고노동계 "법의 정의 다시 세워져 다행" 환영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 2022.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초코파이 재판절도 혐의무죄항소심강교현 기자 "누가 되든 더 나은 민주당 되길"…민주당 전북 헙동연설회장 '후끈'전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로"관련 기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 항소심서 무죄…"절도 고의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