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2심 재판부 무죄 선고노동계 "법의 정의 다시 세워져 다행" 환영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 2022.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초코파이 재판절도 혐의무죄항소심강교현 기자 완주군수 후보등록 마친 무소속 국영석 "희망 완주 새로 건설할 것""재판서 모른다고 해"…경매 배당금 늘리려 증인에 수천만원 건넨 60대관련 기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 항소심서 무죄…"절도 고의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