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 → 2심 무죄 관련 키워드법원초코파이간식항소심무죄절도혐의강교현 기자 "누가 되든 더 나은 민주당 되길"…민주당 전북 헙동연설회장 '후끈'전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