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2심 재판부 무죄 선고고정사건 피고인 불출석…변호인 "좋은 결과로 마무리돼 감사" 관련 키워드법원검찰항소심무죄절도혐의벌금형초코파이강교현 기자 25개 병원 '수용 불가'…안성 35주 임산부, 헬기로 전주 이송돼 출산완주 옛 만경강 철교, 405m '물고기 철길'로 재탄생관련 기사'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조두순, "내 뇌에 전파" 전자감독장치 부숴…보호관찰소는 6일만에 파악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대관람차 특혜 의혹' 김철수 전 속초시장, 항소심 징역 5년 구형"13세 친딸이 성관계 동의했다고?"…인면수심 아빠 질책한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