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2심 재판부 무죄 선고고정사건 피고인 불출석…변호인 "좋은 결과로 마무리돼 감사" 관련 키워드법원검찰항소심무죄절도혐의벌금형초코파이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관련 기사양진호, 또 법정에…'공익신고자 보복'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농지법 위반 혐의' 강병삼 전 제주시장, 2심도 징역형 구형'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 200장 제작 대학생 44년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