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원 재산 피해도22일 오후 10시 2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한 자동차용품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 화재화재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4일, 목)…구름 많고, 소나기 5~30㎜[오늘의 주요일정] 전북(4일, 금)장수인 기자 [6·3지선]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시민의 승리, 익산 대전환 시대 열 것"[6·3지선]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 확실'…75.59% 득표관련 기사김관영, 한화 사고에 "유세 현장 율동·로고송 전면 중단"한성숙 "수출·벤처·창업 성과"…中企 전주기 성장 체계 구축(종합)중기부, 수출·벤처·창업 성과…中企 전주기 성장 체계 구축법 사각지대 놓인 노후 아파트…전북 소방, 연기감지기 설치멀쩡한 한우 '아픈 소' 둔갑…귀표 조작해 보험사기 벌인 업자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