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원 재산 피해도22일 오후 10시 2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한 자동차용품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 화재화재강교현 기자 집 베란다서 발견된 아기 시신…의사 추궁에도 출산 부인한 친모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의결…"군정 전반 점검"장수인 기자 진안 아침 기온 -0.1도…전북 '영하권' 쌀쌀한 가을[오늘의 주요 일정] 전북(23일, 금)관련 기사"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고척돔 지붕 보강해도 지지력 부족…문학구장은 결함 알고도 방치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李대통령 지지율 37.3%…정당 지지도 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