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원 재산 피해도22일 오후 10시 2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한 자동차용품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 화재화재강교현 기자 완주군, 스마트 경로당 확대…노인 건강·여가 지원 강화전북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임금 3.5% 인상 등장수인 기자 경찰 '수사보고서 허위작성 의혹' 현직 검사 사건 공수처 이첩 예정최정호 익산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동분서주'관련 기사전주 재활용폐기물 야적장 불…인명피해 없어전국 곳곳 폭염특보 '무더위'…중부·경북 최대 50㎜ 비[내일날씨]'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어요'…정부 첫 고객 프로젝트 탄생 비화전주 중화산동 근린생활시설 2층서 불…5600만원 피해(종합)전주 중화산동 한 건물 2층 창고서 불…9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