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스타트업 "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었다"…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탄생부처 칸막이 허물고 R&D→실증→구매→해외진출 연결…현장 목소리가 정책으로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린 사족보행 로봇. (중기부 제공)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 실증 현장의 모습. 익수자 수중 수상 통합 수색 기술 로봇. (중기부 제공)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 실증 현장 사진. 군 작전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이 활용될 전망이다. (중기부 제공)지난 2월 서울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열린 ‘OpenData X AI 챌린지 스타트업 간담회'.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판로실증스타트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여자 메시·미녀 스타는 그만"…UN이 제시한 스포츠 보도의 원칙"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저]관련 기사"지역 넘나드는 규제 실증"…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매출 10억까지 8년…창업 재도전부터 투자·판로까지 지원해야""첨단제조 스타트업 육성"…포항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포스코그룹, 국내 첫 첨단제조 스타트업 육성 거점 포항서 개소정부가 '첫 고객' 된다…중기부, 스마트도시 실증·구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