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스타트업 "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었다"…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탄생부처 칸막이 허물고 R&D→실증→구매→해외진출 연결…현장 목소리가 정책으로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린 사족보행 로봇. (중기부 제공)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 실증 현장의 모습. 익수자 수중 수상 통합 수색 기술 로봇. (중기부 제공)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 실증 현장 사진. 군 작전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이 활용될 전망이다. (중기부 제공)지난 2월 서울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열린 ‘OpenData X AI 챌린지 스타트업 간담회'.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판로실증스타트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흥국생명, 11월 1일 홈 개막전서 새 '핑크 코트' 공개…이벤트 풍성"승패 떠나 함께 뛰며 즐기자"…OK 태그럭비대회에 참가·후원 열기관련 기사이소영, 울산서 청년 창업가 만났다…대학 연구역량·대기업 인프라 연결기후테크에 6000억 금융지원 추진…2030년 예비유니콘 30개 육성중소→중견→대기업 '성장 절벽' 낮춘다…정부, 매출별 맞춤 육성 속도"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