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제주는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예보전국 대부분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당분간 열대야 지속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냉천수를 맞으며 워터댄스를 즐기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4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신은빈 기자 화곡동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10대男…경찰, 구속영장 신청토요일 고속도로 평소보다 혼잡…서울→부산 5시간 30분관련 기사원주 밤사이 열대야…강원 낮 최고 33도 폭염 '건강 관리 유의'부산·경남 밤에도 찜통더위…부산은 엿새째 열대야'홍도 26.7도' 전남광주 곳곳 열대야…낮 최고 35도 오른다[패션&뷰티]장마엔 젤리슈즈, 여행엔 리커버리…여름 신발 '실용성 전쟁'다음주 초 장마 끝, 28일부터 '38도 찜통더위'…전국 폭염·열대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