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근무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1심서 벌금 5만원"노조활동 등 회사와 갈등에 형사재판 진행됐을 가능성"초코파이(자료사진. 기사와 무관)/뉴스1 DB관련 키워드초코파이절도전주지법항소심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기초학력 선도학교' 대폭 확대…99개교→369개교'여자수영 간판' 한다경, 아시안게임 출전…이송은도 태극마크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관련 기사李 대통령 "재범 위험성 등 없다면 가석방 늘리라는 게 저의 지시"'초코파이 절도'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초코파이 절도' 무죄 선고에…검찰 "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에 무죄, 감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