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근무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1심서 벌금 5만원"노조활동 등 회사와 갈등에 형사재판 진행됐을 가능성"초코파이(자료사진. 기사와 무관)/뉴스1 DB관련 키워드초코파이절도전주지법항소심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도선관위와 '선거교육 협력체계 구축' 협약전주시의회 "김제·전주 행정통합 제안은 역사적 결단"강교현 기자 군산 싱크대공장서 불…진화 중전북환경청, 기술자문위원 공개 모집…15개 분야 80명관련 기사李 대통령 "재범 위험성 등 없다면 가석방 늘리라는 게 저의 지시"'초코파이 절도'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초코파이 절도' 무죄 선고에…검찰 "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에 무죄, 감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