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근무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1심서 벌금 5만원"노조활동 등 회사와 갈등에 형사재판 진행됐을 가능성"초코파이(자료사진. 기사와 무관)/뉴스1 DB관련 키워드초코파이절도전주지법항소심임충식 기자 "이성계 황산대첩 전승기념 재현" 전주시 오목대 잔치 7일 개최"버스정류장 사고 막는다" 전주시. AI CCTV 시범사업 추진강교현 기자 농진청, 대마 기능성 성분 '칸플라빈' 생산 효소 조합 확인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관련 기사李 대통령 "재범 위험성 등 없다면 가석방 늘리라는 게 저의 지시"'초코파이 절도'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초코파이 절도' 무죄 선고에…검찰 "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에 무죄, 감사"'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변호인 "대법서도 결과 안 달라질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