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교수 때린 적 없다"…허위 사실 공표 혐의1심 무죄→2심 벌금 500만원…대법원 판단은?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에서 지방자치 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함소심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거석 전북교육감대법원상고심허위사실공표무죄벌금형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등 12억5000만원 미반환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진행 사업 중단 없다"'당선무효 확정' 서거석 전북교육감 "아쉽지만 여기까지…늘 응원할 것"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무효형 확정…핵심 교육정책 차질 불가피서거석 전북교육감직 상실 확정…대법, 벌금 500만원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