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 기각, 벌금 500만원 확정…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로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지난 23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주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뒤 서거석 교육감이 26일 전북교육청 현관에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서거석전북교육감대법원당선무효임충식 기자 '전주 아세안홀' 개관…"아세안 11개국 문화교육 거점 역할 기대"최교진 교육장관, 군산 동원중 1일 교사 "도박은 안 돼요"관련 기사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등 12억5000만원 미반환위증 교수 '봐주기 수사' 의혹에…전주지검 "사실 아냐"'1년 남지 않은 임기'…전북선관위, 교육감 재선거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