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역사박물관 건립에 도움 되길"고 이용일 KBO 총재 직무대행의 가족들이 최근 전북체육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을 돕기 위해 소장품을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체육회故 이용일 KBO 총재 직무대행체육역사박물관 건립사업임충식 기자 전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통합돌봄 사업 성공 추진"전북교육청 'AI·디지털 선도학교' 대폭 확대 "에듀테크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