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전주A초 학교정상화 위해 노력" 촉구해당 학부모 “담임 교체 요구 사실 없어…사실왜곡으로 고통”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전주A 초등학교 교육활동 침해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교총전교조 전북지부임충식 기자 '회의 생중계' 시청한 전북 교직원 65% "업무수행에 도움"'취임 100일' 조지훈 전주시장 "시민과 약속, 체감할 성과 만들 것"관련 기사"5억 필요, 당선 후 합법적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발언 파장 확산"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안 돼"…전북교원단체·노조 한 목소리"음주전력자가 개방형공무원 지원?…전북교육청, 철저 검증해야"전북교육감 인수위 출범 기자회견서 언급된 이재명 대통령, 이유가?전북교원단체·노조 "천호성 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교육활동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