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교육 시민단체도 20.79% 법정 교부율 유지 촉구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을 발표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박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2026.8.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교원 단체노조지방교육재정교부금임충식 기자 '회의 생중계' 시청한 전북 교직원 65% "업무수행에 도움"'취임 100일' 조지훈 전주시장 "시민과 약속, 체감할 성과 만들 것"관련 기사박순애 만난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 우려…대안TF 꾸리자"(종합)"학령인구 절벽, 교육 질 향상 계기…학급당 학생 수 감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