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폭행 있었다고 봄이 타당…당선 위해 SNS에 거짓해명"서 교육감 "재판부 판단 받아들일 수 없어…상고해 진실 밝힐 것"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2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에서 지방자치 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함소심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거석항소심당선무효형광주고법전주지법벌금형임충식 기자 "주차 숨통"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후배교수 폭행' 서거석 전북교육감 2심서 '당선무효형' 벌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