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이어, 황호진, 유성동 등 "전북교육 맡길 수 없어"천 교수 "많은 글 쓰며 출처 표기 잘 못해"…20일 입장 밝힐 예정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천호성칼럼 표절이남호황호진유성동임충식 기자 "주차 숨통"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원어민 화상영어 토킹클래스 호응…참여 학생 88.2% "만족"관련 기사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칼럼 상습 표절 천호성 교수, 결단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