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이어, 황호진, 유성동 등 "전북교육 맡길 수 없어"천 교수 "많은 글 쓰며 출처 표기 잘 못해"…20일 입장 밝힐 예정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천호성칼럼 표절이남호황호진유성동임충식 기자 "집은 전주 직장은 완주·익산" 전주시 직주불일치 '전북 최고 수준'전북대 김희선 교수팀, 암환자 우울 증상 유형화 분석 '눈길'관련 기사"자기 칼럼 표절한 후보와 단일화?" 이남호 캠프, 유성동·천호성 비판[지선 D-60] 점점 뜨거워지는 전북교육감 선거…변수는 후보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