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

이남호 이어, 황호진, 유성동 등 "전북교육 맡길 수 없어"
천 교수 "많은 글 쓰며 출처 표기 잘 못해"…20일 입장 밝힐 예정

본문 이미지 -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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