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심야 비상계엄 선포…시민들 뜬눈으로 밤 지새워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튿날인 4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들이 비상계엄 관련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123 비상계엄윤석열대통령실尹비상계엄선포임충식 기자 이남호 "입시 위주 교육 탈피…산업 대전환 인재 육성"[오늘의 날씨] 전북(5일, 목)…낮 최고 16도, 밤부터 눈·비강교현 기자 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이자 없이 빌려준다장수군, '청년창업더하기' 참여자 모집…13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조광한 "계엄=내란? 당내 극소수 의견…인혁당 사건도 32년 뒤 무죄"범여, 이상민 1심 징역 7년 선고에 "턱없이 부족" 반발한지아 "장동혁, 전한길에겐 혁신이겠지만…당명 개정 아닌 尹 제명해야 혁신"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윤석열 또 옥중메시지 "주권침탈 위기에서 계엄 …빼앗긴 땅 회복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