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능 현장 이모저모…부정행위 4건·시험포기 1명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전북 전주시 호남제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치고 나온 수험생이 마중을 나온 어머니와 포옹 하고 있다. ⓒ News1 신준수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전북 전주시 호남제일고등학교 앞에서 학부모들이 수험생 자녀들을 기다리고 있다. ⓒ News1 신준수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수험생전북 수능2025수능임충식 기자 "자기관리 중요"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대상 교육최교진 장관, 원광대병원 '위센터' 방문…"위기학생 체계적 지원"강교현 기자 장수군의회, 햇빛소득 마을 조성·지원 조례안 의결8차례 신고·잠정 조치도 스토킹 참사 못 막았다…"보호책 보완 시급"관련 기사전북 2027학년도 수능 1만7472명 응시…전년比 463명 감소'인성교육 특성화' 광주여대 수시 855명 선발…장학금 대폭 확대인서울 선호 줄고 지역대학 늘고…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 효과?"신입생 전원 장학금" 호남대, 수시모집 1575명 뽑는다천호성 전북교육감 "수험생 여러분, 지금까지의 노력을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