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착공 및 본 PF 전환 예정…“행정, 시민, 민간기업 힘 모아야”전은수 자광 회장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뉴스1 임충식 기자㈜자광이 제출한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조감도(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은수 회장전주시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주식회사 자광임충식 기자 "이성계 황산대첩 전승기념 재현" 전주시 오목대 잔치 7일 개최"버스정류장 사고 막는다" 전주시. AI CCTV 시범사업 추진관련 기사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전은수 자광 회장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약속, 철저히 이행돼야"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탄력…전주시, 사업계획 최종 승인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연말 착공·분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