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착공 및 본 PF 전환 예정…“행정, 시민, 민간기업 힘 모아야”전은수 자광 회장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뉴스1 임충식 기자㈜자광이 제출한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조감도(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은수 회장전주시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주식회사 자광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전은수 자광 회장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약속, 철저히 이행돼야"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탄력…전주시, 사업계획 최종 승인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연말 착공·분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