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타원복합사업 행정절차 이달 마무리 "사업 허가 위한 마지막 단계"전은수 자광 회장은 1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조감도./뉴스1관련 키워드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전은수 자광 회장임충식 기자 산란지까지 주차장 될 뻔…우범기 "전면 보류" 현장서 지시전북교육청, 초등생에 졸업앨범비 지원…1만4155명 대상관련 기사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전은수 자광 회장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약속, 철저히 이행돼야"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탄력…전주시, 사업계획 최종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