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의 철저한 이행 당부우범기 전주시장(사진 오른쪽)이 29일 전은수 (주)자광 회장을 만나 철저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옛 대한방직 부지에 추진 중인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조감도./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 전주시장전은수 회장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속도 내는 옛 대한방직부지 개발사업…사업이행 계획 최종 확정옛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시작…본격적인 개발은 과연 언제?도심 속 흉물 '옛 대한방직 폐공장' 사라진다…철거공사 착공식전북 시민단체들 "전주시장-개발업체 만남 부적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