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축제가 열린 전북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 별빝다리에서 펼쳐진 안성낙화놀이.(무주군제공)/뉴스1제22회 무주 반딧불 축제 개막식에서 각 면의 주민들이 길놀이를 선보이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낙화놀이솟대세우기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포토] 가을밤 수놓은 '반디의 빛'…30돌 맞은 무주반딧불축제"도심서 볼 수 없는 별" 무주반딧불축제 연인·가족단위 발길 잇따라무주반딧불축제, '흥' 넘치는 공연 풍성…가수 이찬원·김범수·윤도현 등"형형색색 빛으로 물든 무주"…제26회 반딧불축제 27일 '개막'무주 반딧불축제 개막…9월8일까지 '신비의 탐사' 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