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북 무주군 무주등나무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무주 반딧불 축제 개막식에서 대형 빈딧불 모형과 함께 길놀이가 펼쳐지고 있다./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2018년 반딧불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에서 낙화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18.09.03/뉴스1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