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3000원, NO 바가지, 착한 먹거리까지"오후 7시 개막식…낙화놀이·드론쇼·불꽃놀이도제27회 전북 무주반딧불축제가 2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 등 일원에서 개막됐다. 가족단위 방문객이 반디누리관에서 반딧불이를 보고 있다.2023.9.2/뉴스12일 제27회 전북 무주반딧불축제가 열린 무주읍 남대천 일대에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물벼락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다.2023.9.2./무주군은 지난 6월 개최한 산골영화제에 이어 이번 반딧불 축제에서도 바가지 요금 없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뉴스1 김혜지 기자관련 키워드무주 반딧불 축제관련 기사의왕시, 자매도시 교류 확대…축제 넘어 농특산물 판매까지'김다현 저격 논란' 숟가락 얹은 고영욱 "심수봉, 룰라 무대 봤다면 뭐라 했을까"[포토] 가을밤 수놓은 '반디의 빛'…30돌 맞은 무주반딧불축제무주반딧불축제서 만나는 '로봇 태권브이'…50주년 특별 행사[오늘의 날씨]전북(9일, 수)…대체로 맑음·강한 바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