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의사회 회원들이 15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광장에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의대증원 정책 강행' 규탄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원광대병원의대증원강교현 기자 신영대 '룸살롱 접대 의혹' 게시 시민단체 대표, 2심도 '혐의 부인''임금·퇴직금 체불' 알트론 대표 항소심도 징역 2년6개월(종합)관련 기사'지역의사제' 도입 발표에 전북권 의대·병원 등 아직 잠잠원광대 의대생 478명 전원 복학 신청…수강신청 일정 조율 예정전북 담은 170여장의 현장 사진…'2025 전북보도사진전' 개막전공의 빈틈 메우던 원광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뇌경색' 진단'의정 갈등 1년' 전북대병원 작년 손실액 490억…경영난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