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최대 10일 이상 24시간 당직 근무 '강행군'비상진료 체계 1년, 현장 지키던 교수들 곳곳서 '신음'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비상진료체계전북 병원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다음주 해제…의료대란 백서 발간"(종합)정은경 장관 "다음 주 중 보건의료 '심각'단계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