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전 의원만 여론조사 현역에 앞서이강래 전 의원, 이환주 전 남원시장과 단일화 이뤄지나내년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유성엽, 이강래, 이춘석 전 의원.(사진 왼쪽부터)/뉴스1내년 총선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정동영, 김춘진 전 의원.(사진 왼쪽부터)2023.12.20/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김동규 기자 임실 두마리목장 제품,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서 '장관상'전북선관위, 도·시군 체육회장 입후보 안내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