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과 유니폼, 국가대표 단복 등 16점 기증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미경 전북체육회 부회장(사진 가운데)이 9일 전북체육회를 방문, 그 동안 소중히 간직해왔던 소장품을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임미경전북체육회임충식 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동참제20대 전북교육감 공약관리위원회 출범…외부위원 30명 구성관련 기사전북 빛낸 '체육 영웅'들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지원 나서아시안게임 금메달 기증한 '여자배구 전설' 장윤희 “영광이에요”'복싱계 적토마' 홍성식, 전북체육회에 올림픽 동메달 기증복싱 최초 올림픽 금메달, 전북체육회 품에 들어왔다.전북체육회, 민선2기 임원진 구성 마무리 “전북 체육발전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