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 500만 원 쾌척김지혜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29일 조지훈 전주시장을 방문 "산단 노동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500만 원을 전달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산업단지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전주시조지훈 시장김지혜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장임충식 기자 제20대 전북교육감 공약관리위원회 출범…외부위원 30명 구성전북시군의회의장협 "남원 소방심신수련원 건립 필요" 건의안 채택관련 기사전주 찾은 송미령 장관 "산단 근로자 천원의 밥상,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