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조성에 도움됐으면, 전북체육발전 바라"홍성식 바로셀로나올림픽 복싱 동메달리스트가 1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열린 전북체육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소장품 기증식에서 기증품을 보이고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홍성식 복싱고창 영선고 교사전북체육회정강선 회장역사기념관조성사업임충식 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동참제20대 전북교육감 공약관리위원회 출범…외부위원 30명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