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협상대상지 선정 신청서’ 제출…“2024년 말 착공 희망”협상과정 많이 남고 진통도 예상…내년 말 착공 여부 미지수옛 대한방직 부지 전경/뉴스1전은수 자광 회장이 22일 전주시에 ‘협상대상지 선정 신청서’를 제출한 뒤 기자실에서 개발방향과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주식회사 자광전은수 회장임충식 기자 "이성계 황산대첩 전승기념 재현" 전주시 오목대 잔치 7일 개최"버스정류장 사고 막는다" 전주시. AI CCTV 시범사업 추진관련 기사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연말 착공·분양 가능"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없다”…위기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