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협상대상지 선정 신청서’ 제출…“2024년 말 착공 희망”협상과정 많이 남고 진통도 예상…내년 말 착공 여부 미지수옛 대한방직 부지 전경/뉴스1전은수 자광 회장이 22일 전주시에 ‘협상대상지 선정 신청서’를 제출한 뒤 기자실에서 개발방향과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주식회사 자광전은수 회장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자광,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본격 시작·…기공 기념 비전페스타 개최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연말 착공·분양 가능"전은수 자광 회장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없다”…위기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