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청의 맹꽁이 포획 및 방사 허가 비판전북환경운동연합이 25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부지 내 맹꽁이 이주계획의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2023.7.25/뉴스1관련 키워드전북환경운동연합대한방직 맹꽁이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관련 기사옛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시작…본격적인 개발은 과연 언제?전북환경연합 "옛 대한방직 철거 공사로 맹꽁이 서식지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