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시작…본격적인 개발은 과연 언제?

[2022 전북 10대 뉴스]⑤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전주시 사전협상지침 마련 중…토지주 자광과 협상 이뤄질지 관심

편집자주 ...2022년 전북은 무주 이산화탄소 질식 일가족 사망, 익산 장례시장 조폭 흉기 난투극 등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른 한 해였다. 또 지역 국회의원 의원직 상실, 사상 첫 정치인 출신 도지사 선출 등 정치적 이슈도 많았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는 올 한 해 전북을 뜨겁게 달군 주요 10대 뉴스를 선정해 4일에 걸쳐 나눠 싣는다.

본문 이미지 - 전은수 자광그룹 회장이 21일 전북 전주시 옛 대한방직 부지에서 열린 &#39;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착공과 전주 경제비전 선포식&#39;에서 비전발표를 하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은수 자광그룹 회장이 21일 전북 전주시 옛 대한방직 부지에서 열린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착공과 전주 경제비전 선포식'에서 비전발표를 하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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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서부신시가지에 있는 대한방직 전주공장 모습(전주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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