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은 26일 성명서를 통해 "옛 대한방직 부지 내부를 둘러본 결과 맹꽁이 주요 서식지가 훼손된 것을 확인했다"며 "훼손 구간은 맹꽁이가 먹이 활동을 하거나 겨울잠을 자는 주요 서식지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전북환경연합 제공)2022.12.26/뉴스1강교현 기자 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완주군 '보부상 마켓' 행사 성료…1만3000여 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