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어 떠돌던 지정폐기물 750여t 군산에 적치

본문 이미지 - 지난 19일 인천남동공단에서 발생한 고농도 폐수 등 지정폐기물을 싣고 충북 음성과 강원주 원주를 오가다 운반비를 받지 못해 도로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던 25톤 화물차 44대에 실린 지정폐기물 753t이 25일 오전 10시20분께 전북 군산의 환경부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으로 반입돼 임시보관소에 적치돼 있다. ⓒ News1 김재수 기자
지난 19일 인천남동공단에서 발생한 고농도 폐수 등 지정폐기물을 싣고 충북 음성과 강원주 원주를 오가다 운반비를 받지 못해 도로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던 25톤 화물차 44대에 실린 지정폐기물 753t이 25일 오전 10시20분께 전북 군산의 환경부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으로 반입돼 임시보관소에 적치돼 있다. ⓒ News1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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