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인천남동공단에서 발생한 고농도 폐수 등 지정폐기물을 싣고 충북 음성과 강원주 원주를 오가다 운반비를 받지 못해 도로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던 25톤 화물차 44대에 실린 지정폐기물 753t이 25일 오전 10시20분께 전북 군산의 환경부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으로 반입돼 임시보관소에 적치돼 있다. ⓒ News1 김재수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지정폐기물음성원주군산화물운반비환경부지정폐기물공공처리장한솔EME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관련 기사폐기물 싣고 나흘째 떠돌이생활 화물차, 군산으로 출발폐기물 1500톤 실은 화물차 70여대 나흘째 도로 위 떠돌이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