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싣고 나흘째 떠돌이생활 화물차, 군산으로 출발

화주와 운반비 등 협상 극적 타결…음성서 떠나
환경청, 화주 불러 폐기물 발생지 여부 등 조사

본문 이미지 - 화물운반비 문제 등으로 지난 21일부터 충북 음성 감곡IC 앞 국도변에 정차해 있던 폐기물차량 수 십대가 화물운반차주와 운반비 합의가 이뤄져 24일 오후 음성을 떠나 최종 목적지인 전북 군산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화물운반비 문제 등으로 지난 21일부터 충북 음성 감곡IC 앞 국도변에 정차해 있던 폐기물차량 수 십대가 화물운반차주와 운반비 합의가 이뤄져 24일 오후 음성을 떠나 최종 목적지인 전북 군산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 밤 수십여 대의 화물차가 강원 원주시에 폐기물을 내리려다 적발돼 원주환경청이 조사에 착수했다. (원주시 제공)2019.1.22/뉴스1 ⓒ News1 노정은 기자
지난 21일 밤 수십여 대의 화물차가 강원 원주시에 폐기물을 내리려다 적발돼 원주환경청이 조사에 착수했다. (원주시 제공)2019.1.22/뉴스1 ⓒ News1 노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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