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1500톤 실은 화물차 70여대 나흘째 도로 위 떠돌이 생활

화물차 운전자가 말하는 '원주·음성 폐기물 소동' 전말
환경청 '폐기물은 군산처리장으로…대책 논의 중'

본문 이미지 - 화물 운전자들은 '화물맨'이라는 어플을 통해 인천에서 음성으로 가는 폐기물 운송건을 접수했다. 어플에는 폐기물이 아닌 '사각빠렛트'라고 적혀있다. ⓒ News1 노정은 기자
화물 운전자들은 '화물맨'이라는 어플을 통해 인천에서 음성으로 가는 폐기물 운송건을 접수했다. 어플에는 폐기물이 아닌 '사각빠렛트'라고 적혀있다. ⓒ News1 노정은 기자

본문 이미지 - 수 백여 톤의 폐기물을 실은 화물차들이 충북 음성 감곡IC 앞 국도변 양옆에 줄을 지어 정차 해 있다.ⓒ 뉴스1
수 백여 톤의 폐기물을 실은 화물차들이 충북 음성 감곡IC 앞 국도변 양옆에 줄을 지어 정차 해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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