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가 말하는 '원주·음성 폐기물 소동' 전말환경청 '폐기물은 군산처리장으로…대책 논의 중'화물 운전자들은 '화물맨'이라는 어플을 통해 인천에서 음성으로 가는 폐기물 운송건을 접수했다. 어플에는 폐기물이 아닌 '사각빠렛트'라고 적혀있다. ⓒ News1 노정은 기자수 백여 톤의 폐기물을 실은 화물차들이 충북 음성 감곡IC 앞 국도변 양옆에 줄을 지어 정차 해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폐기물음성원주환경청관련 기사음성 대소면 화학물질 누출 사고…피해 보상 절차 돌입아워홈 음성공장, 폐식용유 '순환자원 인정' 획득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시대 본격 개막…'유치부터 준공까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화)의료 폐기물 처리장, 오락가락 행정에 주민도 업체도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