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내 두 번 들어갔지만 못 찾아…함정·항공기 투입선장 마지막 위치 조타실 추정…사고 경위 조사5일 오전 제주 차귀도 북서쪽 약 65㎞ 해상에서 전복된 경남 산천 선적 제7성진호(29톤급).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5 ⓒ 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차귀도제주도성진호홍수영 기자 제주도지사 집무실 빌려 회의한다…서귀포 '소통마루' 개방성진호 전복…"한국인 선장, 조타실에 있었다" 생존자들 진술관련 기사성진호 전복…"한국인 선장, 조타실에 있었다" 생존자들 진술위성곤 제주지사 "성진호 전복 사고, 가용 자원 총동원"제주해상 어선 전복 7시간째…선장·외국인 선원 2명 실종해수장관, 제주 어선 전복 사고에 "인명구조 최선 다해달라"윤호중, 제주 어선 전복에 긴급지시…"가용 자원 총동원해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