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귀도에서 진행된 반려섬 활동.(제주신화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군대 상관모욕죄' 대법원 판례 바뀌자 2심서 '무죄'투표 독려 현수막 게시한 정다운 제주도의원, 국민참여재판 신청